미리셈.

AI 종목진단

흩어진 지표들을 한 화면에서 정리해 봅니다

AI 종목 진단기

종합 밸류에이션 점수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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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산기는 이렇게 계산합니다

한 종목을 살펴보려면 PER과 PBR을 찾고, 외국인 수급을 확인하고, 이동평균선 위치를 보고, 부채비율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흩어진 화면을 오가다 보면 처음에 무엇을 보려 했는지 잊게 됩니다. 이 도구는 그 항목들을 한 화면에 정리합니다.

채점 방식은 룰 기반입니다. 네 영역에 100점을 배분합니다.

가치 지표에 30점이 배정됩니다. PER과 PBR이 업종 평균 대비 어느 위치인지에 따라 점수가 나뉩니다. 수급에도 30점이 배정되며, 기관과 외국인의 최근 순매수 추이를 반영합니다.

기술적 지표는 20점으로, 이동평균선 배열과 현재가의 위치를 봅니다. 재무 안정성 20점은 부채비율과 유보율, 영업이익률 추이를 확인합니다.

각 항목마다 어떤 수치가 몇 점을 받았는지 내역이 함께 표시됩니다. 총점보다 이 내역이 실제로 유용한 부분입니다.

결과를 읽는 법

총점 67점이 나왔다고 하겠습니다. 이 숫자만으로는 알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가치 22점, 수급 12점, 기술 18점, 재무 15점으로 구성된 경우를 보겠습니다. 지표상 주가 수준은 부담이 적고 추세도 나쁘지 않지만 수급이 빠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반대로 가치 8점, 수급 28점, 기술 19점, 재무 12점이라면 같은 67점이라도 주가는 이미 오른 상태에서 자금이 들어오고 있다는 뜻이 됩니다.

두 경우는 성격이 전혀 다른데 총점은 같습니다. 점수를 하나의 결론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이름에 AI가 붙어 있지만 미래를 예측하는 모델이 아니라는 점도 짚어두는 편이 맞겠습니다. 정해진 기준에 따라 현재 지표를 분류하고 점수를 매기는 방식입니다. 기준을 조금만 바꿔도 점수가 달라지며, 그 기준 자체가 절대적이지도 않습니다.

배점 비중에도 관점이 들어가 있습니다. 수급에 30점을 준 것은 단기 수급을 중요하게 본 설계이고, 장기 보유를 전제한다면 재무와 가치에 더 큰 비중을 두는 편이 맞을 수 있습니다. 점수 체계는 만든 사람의 기준이 반영된 결과물입니다.

이럴 때 쓰면 좋습니다

여러 종목을 훑어보는 단계에서 씁니다. 한 종목당 지표를 일일이 찾는 대신 정리된 화면으로 대략의 상태를 파악하고, 관심이 가는 종목만 깊이 보는 방식입니다.

관심 종목의 상태 변화를 추적하는 데도 쓸 수 있습니다. 같은 종목의 영역별 점수가 시간에 따라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면 어떤 부분이 달라졌는지 드러납니다. 이때도 총점보다 영역별 변화를 보는 편이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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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유의사항: 본 도구에서 산출되는 모든 지표 및 적정주가 수치는 널리 쓰이는 표준 재무 이론(S-RIM, DCF, Graham, Lynch)공식에 기반한 참고 시산값일 뿐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이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모든 최종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