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셈.
투자 도구 S-RIM 적정주가

S-RIM 적정주가 계산기

사경인 회계사의 초과이익할인모형(S-RIM)을 통해 기업의 자기자본(BPS)과 ROE 기반 적정 가치를 산출합니다.

데이터 기준: 2026-08-02 13:04 KST

삼성전자 (005930)

현재가 262,500 | BPS 71,907원 | ROE 19.16%

고평가 구간 (+52%)
요구수익률 (할인율 r)8.0%
5.0% (공격적)8.0% (기본: BBB- 회사채)12.0% (보수적)
기본 적정가 (ROE 유지)
172,217

ROE가 100% 지속될 때의 가치

1차 안전가 (ROE -10%)
112,031

ROE가 매년 10% 감발 시

최종 안전가 (ROE -20%)
94,835

최악 시나리오 안전마진 구간

스폰서 광고 영역(고정 높이 예약으로 레이아웃 시프트 방지)

📈 주요 시가총액 상위주 S-RIM 산출표(서버 정적 렌더링)

종목명현재가BPSROES-RIM 적정가1차 안전가(-10%)진단
삼성전자 (005930)262,50071,90719.16%172,217112,031고평가 구간
SK하이닉스 (000660)1,718,000231,95261.16%1,773,273848,480적정
현대차 (005380)388,000456,2427.5%427,727444,836적정
기아 (000270)131,900158,61111.9%235,934189,540적정
NAVER (035420)208,000196,9856.49%159,804182,113고평가 구간
카카오 (035720)37,40026,0794.49%14,63721,502고평가 구간
셀트리온 (068270)186,70076,7977.28%69,88574,032고평가 구간
POSCO홀딩스 (005490)312,500751,0251.46%137,062505,440매수 우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1,485,000171,34319.56%418,934270,379고평가 구간
LG에너지솔루션 (373220)328,00094,721-7.4%-87,61721,786고평가 구간

S-RIM 초과이익할인모형의 핵심 원리

주식 시장에서 기업의 가치를 측정하는 지표 중 S-RIM(Residual Income Model)은 사경인 회계사의 저서로 대중화된 명쾌한 밸류에이션 프레임워크입니다. 상대가치 평가 지표인 PER이나 PBR은 업종별 편차가 크고 시장 과열에 따라 왜곡되기 쉬운 반면, S-RIM은 기업의 장부가치(BPS)와 자기자본이익률(ROE)에 직접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적정주가 3단계 시나리오 읽는 법

기업의 ROE가 영원히 현재 수준을 유지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미리셈 S-RIM 계산기는 3가지 미래 ROE 시나리오에 따른 단계별 가격 기준점을 제시합니다.

  • 기본 적정가 (ROE 100% 지속): 현재 ROE가 향후 영구히 유지된다고 가정한 상단 가치입니다.
  • 1차 안전가 (ROE 10% 감발): 매년 초과이익이 10%씩 감소한다고 보수적으로 가정한 중단 가격입니다.
  • 최종 안전가 (ROE 20% 감발): 초과이익이 20%씩 감소하는 최악 시나리오 반영 하단 안전마진 가격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S-RIM 모델이란 무엇인가요?

A. S-RIM(Residual Income Model, 초과이익할인모형)은 기업의 자기자본(BPS)에 주주가 요구하는 수익률(r)을 넘어서는 초과이익을 가산하여 기업의 적정 가치를 산출하는 모델입니다.

Q. 요구수익률(r)은 보통 얼마를 적용하나요?

A. 기본 요구수익률로 BBB- 등급 5년 만기 회사채 금리나 개인 투자자의 기회비용을 반영한 8.0% 내외를 적용합니다.

Q. 적정주가 3단계 시나리오는 무엇인가요?

A. ROE 지속(100%), 매년 10% 감발(w=0.9), 매년 20% 감발(w=0.8)의 3가지 미래 이익 변화를 가정한 보수적 안전마진 구간입니다.

스폰서 광고 영역(고정 높이 예약으로 레이아웃 시프트 방지)

⚠️ 투자 유의사항 및 법적 면책고지

이 도구가 제공하는 S-RIM 산출 수치 및 밸류에이션 정보는 투자 판단을 돕기 위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것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